미국과 도이췰란드에서 총기류범죄로 인명피해

(평양 8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의 시카고시에서 8일과 9일 9건의 총격사건이 발생하여 3명이 목숨을 잃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 도시에서는 지난 4월초까지의 1년동안에 총기류범죄로 1 878명이 피해를 입고 356명이 사망하였다고 한다.

최근 도이췰란드의 베를린에서 총기류범죄가 감행되여 부상자가 났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