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날에 보내주신 기념사진
1958년 5월 어느날이였다.
량강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대회장 주석단에서 8살 난 두 소녀가 드리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받으신
군중대회가 끝난 후
며칠후
두 소녀가
이렇게 되여 영광의 그날로부터 손가락을 꼽아가며 사진을 기다리던 소녀는 자기의 생일날에
1958년 5월 어느날이였다.
량강도에 대한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시던
대회장 주석단에서 8살 난 두 소녀가 드리는 향기그윽한 꽃다발을 받으신
군중대회가 끝난 후
며칠후
두 소녀가
이렇게 되여 영광의 그날로부터 손가락을 꼽아가며 사진을 기다리던 소녀는 자기의 생일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