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년기간 전국적으로 수만명의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
(평양 6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올해 상반년기간 전국의 수만명에 달하는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진출하였다.
평양시 화성구역의 녀맹원들을 비롯한 시안의 많은 녀맹원들이 인민경제의 여러 부문으로 나갔다.
탄광으로 자원해나선 평안남도의 수백명 녀맹원들과 갱목생산사업소의 일터들에 삶의 주소를 정한 신양군의 녀성들의 소행은 사람들을 감동시키고있다.
황해남도 해주시,함경북도 청진시,자강도 강계시의 녀성들이 학생교복공장으로 진출하여 로력적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애국녀성들의 대오에는 지방공업공장들에 진출한 평안북도 구성시,함경남도 정평군 등의 녀맹원들과 원료기지사업소에 나간 남포시의 녀성들도 있다.
황해북도 송림시,은파군,함경북도 경원군 등의 녀맹원들은 사회주의농촌으로 진출하였다.
어렵고 힘든 부문에 진출한 강원도안의 녀맹원들의 모습도 우리 녀성들의 고결한 인생관을 잘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