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에서 120여명의 녀맹원들 경제건설의 주요전구로 진출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에서 120여명의 녀맹원들이 자립경제발전의 전초기지로 자원진출하였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의 녀맹원들이 남편들과 한 초소에 설것을 결의해나섰다.

개천시,덕천시,북창군의 많은 녀맹원들도 석탄증산으로 들끓는 일터들로 진출하였다.

득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의 수십명의 녀맹원들은 당과 조국의 은덕에 보답하는 길에서 녀성근로자로서의 삶을 빛내이며 사회주의대가정의 훌륭한 가풍과 국풍을 굳건히 이어갈 열의에 넘쳐있다.

축하모임이 28일 평성시에서 진행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발언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일군들과 평성시안의 근로자들이 현지로 떠나는 탄원자들을 환송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