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미군의 민간선박공격행위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국제사회의 규탄과 항의에도 불구하고 민간선박에 대한 공격행위를 계속 감행하고있다.

19일 미군은 까리브해에서 민간선박을 공격하여 4명의 선원을 살해하였다.

미군은 이 선박이 까리브해의 《마약밀수통로》를 따라 항해하고있었다고 하면서 저들의 살륙행위를 정당화하였다.

지난해 9월이래 까리브해와 동태평양에서 미군의 불법적인 선박공격행위로 살해된 사람들의 수는 230여명에 달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