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국가회의 의장 브릭스성원국 국회들사이의 협력을 주장

(뉴델리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국가회의 의장 뱌체슬라브 월로진이 26일 제12차 브릭스국회연단 전체회의에서 브릭스성원국 국회들이 적극적으로 협력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브릭스가 창설이래 다극세계와 평등,호혜적협조원칙에 기초한 공정한 세계질서의 주요기둥으로,세계 많은 나라들의 관심을 끄는 대규모경제중심들중의 하나로 전변되였다고 밝혔다.

그는 브릭스성원국들은 힘을 합쳐 부닥치는 전지구적인 도전들에 공동으로 대처할 방도를 찾아야 한다고 하면서 로씨야는 성원국 국회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협력할것을 주장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오늘날 인공지능이 기회로뿐 아니라 도전으로도 된다고 하면서 인공지능이 인간에게 복무하도록 하기 위하여 성원국 국회들이 모든것을 다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