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외무성 유럽나라들의 적대행위 비난

(모스크바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외무성 국장이 9일 따쓰통신과의 회견에서 유럽나라들의 반로씨야적대행위들을 비난하였다.

그는 그리스당국이 대다수 공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범죄적인 젤렌스끼당국에 군사적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스스로 국가의 위신을 훼손시켰다고 하면서 이 나라가 우크라이나에 넘겨준 무기들은 평화적주민들을 살해하는데 리용되고있으며 그들속에는 그리스인들도 있다고 밝혔다.

북마께도니아 역시 유럽동맹과 나토의 반로씨야적로선에 덮어놓고 추종하고있으며 이 나라 공민들의 견해와 국가적리익은 당국의 관심밖에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유럽동맹의 적대적인 반로씨야정책은 성원국들에 더욱더 심각한 후과를 미치고있으며 제재조치들은 그것을 고안해낸 나라들에 보다 큰 타격을 주고있다고 조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