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정세를 악화시키게 될 미국의 무기판매책동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사우디 아라비아에 대한 243억US$어치의 무기판매를 승인하였다.이에 따라 48대의 《F-35》스텔스전투기 및 관련장비가 매각되게 된다고 17일 미국무성이 밝혔다.미국의 무기판매책동은 중동지역정세를 더욱 악화시킬수 있는 근원으로 되는것으로 하여 국제사회의 비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