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중앙기관들에서 사회주의농촌에 대한 지원열기 더욱 고조

(평양 6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성,중앙기관들에서 사회주의농촌을 물질적으로,로력적으로 도와주고있다.

국가관광총국,륙해운성에서 영농공정수행에 절실한 물자들을 마련하여 농장들에 보내주는 한편 뜨락또르 등의 가동률보장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해결해주었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국가영화총국의 정무원들은 포전에서 다양한 선전선동활동으로 사회주의전야를 혁명적랑만과 혁신의 열기로 들끓게 하고있다.

수산성,림업성에서 비료와 비닐박막을 비롯한 많은 량의 영농물자들을 장만하여 농장들에 보내주었으며 경공업성,최고재판소의 일군들도 헌신적인 노력을 바쳐가고있다.

교육성과 정보산업성에서도 밀,보리가을과 탈곡을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적시적인 대책을 강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