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뜨디봐르에서 산림면적을 늘이기 위해 노력

(평양 7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꼬뜨디봐르에서 산림면적을 늘이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2030년까지 산림덮임률을 20%이상으로 늘일 목표를 내세운데 따라 현존산림을 보호하는것과 함께 파괴된 부분들을 복구하고 산림을 새로 조성하는 사업들을 추진하고있다.

10일 정부는 산림조성이 실질적인 사회경제발전과 환경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할것이라고 하면서 전체 주민이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현재 전국적인 산림덮임률은 10%미만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