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혈육간의 살인범죄 성행

(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에서 혈육간의 살인범죄가 그칠새없이 일어나고있다.

지난 15일 오사까부의 오사까시에서 어머니의 목을 눌러 무참히 살해한 아들이 체포되였다.

최근 히로시마현의 후꾸야마시에서는 아버지가 태여난지 2개월밖에 안되는 아들의 머리에 비닐구럭을 씌워 호흡부전으로 죽게 만든 사건이 발생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냈다.

혈육도 서슴없이 살해하는 비인간적인 참상은 극단한 개인주의와 패륜패덕이 란무하는 일본사회의 일면을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