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국방부 대변인 일본이 스스로를 공갈하는 피해망상증에 걸려있다고 비난
(베이징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최근 일본은 올해 4월부터 9월까지의 기간에 항공《자위대》가 외국군용기에 《대응》하여 출동한 자료를 발표하면서 중로합동순찰비행이 자국을 겨냥한 《무력시위》라고 떠들어댔다.
중국국방부 대변인은 29일 기자회견에서 이것은 일본의 상투적인 수법으로서 류사한 자료를 그럴듯하게 발표하여 자기의 잘못은 덮어놓고 오히려 남을 책망하며 중국의 영상에 먹칠하기 위한것이라고 까밝혔다.
이를 통해 일본의 위험한 행위와 스스로를 공갈하는 피해망상증이 여지없이 드러났다고 그는 주장하였다.
그는 일본이 일부러 잔꾀를 부리는 놀음을 걷어치우며 긴장한 분위기를 조성하고 크게 떠들어대는 행위를 중지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