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적대세력들의 요언을 배격

(모스크바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안전리사회 부의장 드미뜨리 메드베제브가 11일 적대세력들이 내돌리는 요언을 단호히 배격하였다.

그는 현재 적들스스로가 인정하기를 두려워할 정도로 우크라이나군의 형편은 매우 어렵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군 부대들의 장비수준은 20~30%밖에 안된다고 까밝혔다.

그는 이러한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적들은 로씨야가 동원령을 내려야 할 《문어구》에 있다는 요언을 퍼뜨리고있다고 하면서 이 모든것은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주민들을 놀래우기 위한 거짓이며 도발이라고 강조하였다.

유럽의 정객들은 《로씨야위협》설로 저들의 사리사욕을 추구하고 권력을 유지하려 하고있다고 폭로하고 그는 로씨야는 특수군사작전을 끝까지,승리를 쟁취할 때까지 진행하여야 하며 누구도 그 이후에 항변하거나 모든것을 지워버리려고 시도하지 못하도록 끝장을 보아야 한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