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무부 미국에 간첩활동을 중지할것을 요구
(베이징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상무부 대변인이 11일 기자회견에서 미국에 중국을 대상으로 한 간첩활동을 즉각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얼마전 미중앙정보국 고위관리가 미국이 군사와 경제령역에서의 중국의 《이중위협에 대처》하기 위해 중국을 대상으로 보다 광범위한 간첩활동을 벌리고있으며 중국기업들을 간첩활동의 《정당한 목표》에 포함시켰다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대변인은 미행정부가 정보기관이 막후에서 비밀을 절취하고있다는 가면을 완전히 벗어던지고 패권적이고 강도적인 론리를 전세계앞에 드러내보였다고 비난하였다.
중국은 미국측이 자국에 대한 간첩활동을 즉각 중지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발전리익을 침해하는 온갖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엄숙히 경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중국은 법과 규정에 근거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법에 따라 범죄활동을 엄하게 처벌하여 자국기업들의 정당하고 합법적인 권익을 철저히 수호할 확고한 의지와 풍부한 수단을 가지고있다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