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새세대들에 대한 애국주의교양 적극화
(평양 10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안의 학교소년단조직들에서 자라나는 새세대들을 열렬한 조국애를 지닌 강성조선의 훌륭한 기둥감들로 준비시키기 위한 교양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전개하고있다.
개성시 동현소학교에서는 수업전교양시간에 애국주의주제의 노래보급을 진행하여 학생들이 어려서부터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하고있다.
만월소학교,라복소학교에서는 국기게양식을 비롯한 계기들에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는 좋은 일을 스스로 찾아하는 긍정적소행의 주인공들을 내세워 학생들의 애국심을 분발시키고있다.
국가상징물을 통한 교양을 하여 학생들을 혁명실천에 이바지하는 쓸모있는 인재,열렬한 애국심을 지닌 나라의 역군들로 준비시키고있는 운학고급중학교의 경험도 주목되고있다.
선죽고급중학교,자남산고급중학교에서는 사상교양거점에 대한 참관을 조직하는것과 함께 지은글발표모임,시랑송모임을 정상화하여 학생소년들의 마음속에 애국정신을 배양시키고있다.
개성제1중학교를 비롯한 시안의 여러 학교에서도 학생소년들이 나무심기를 통하여 교정을 사랑하고 조국의 재부를 아끼는 마음을 키워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