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의 녀성들 사회주의건설의 초소들로 자원진출

(평양 11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안의 60여명 녀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초소들로 진출하였다.

원산시,안변군의 녀맹원들은 농장과 경공업공장 등으로 자원해나섰으며 문천시,천내군,고산군 등의 녀맹원들은 원료기지사업소와 탄광,광산으로 탄원해나섰다.

탄원자들을 축하하는 모임이 10월 30일 원산시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녀맹일군들,녀맹원들이 참가한 모임에서는 축하발언과 토론들이 있었다.

탄원자들에게 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꽃목걸이를 걸어주면서 고무해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