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들보다 더 높은 사람은 없다
1945년 11월 어느날 저녁
한동안 달리던 승용차는 도로의 한복판에 달구지가 서있는것으로 하여 멈춰서지 않으면 안되였다.
달구지의 임자인듯싶은 한 농민은 길가의 잔디밭에 누워서 태평스럽게 잠을 자고있었다.
잠든 농민을 이윽토록 정겹게 바라보시던
승용차가 출발하자 수령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가 승용차를 타고다닌다고 하여 인민들앞에서 특세를 부리거나 호령을 해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인민들앞에서 겸손하게 행동하여야 한다고,우리 사회에서는 인민들보다 더 높은 사람은 없다고 교시하시였다.
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