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 유럽나라들의 모험주의적책동에 경고

(모스크바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12일 TV방송에 출연하여 로씨야를 반대하여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하려는 유럽나라들의 모험주의적책동에 대해 경고하였다.

유럽군대의 우크라이나진주는 로씨야와의 전쟁을 의미할것이라는 울라지미르 뿌찐대통령의 발언은 모스크바의 립장이며 로씨야는 이러한 립장을 전세계에 전달하였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유럽군대가 우크라이나에 진주할 경우 산생될 후과에 대한 대통령의 발언을 평하면서 《이것은 붉은선이 아니라 로씨야의 립장이다. 이러한 립장은 전세계 특히 유럽인들에게 구체적으로 알기 쉽게 전달되였다.》고 언명하였다.

지난 8일 로씨야외무상 쎄르게이 라브로브는 유럽정객들이 반로씨야광증에 들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만일 유럽인들이 로씨야를 공격한다면 그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전쟁일뿐 아니라 《매우 짧은 전쟁》으로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