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녀맹조직들에서 농촌을 지원

(평양 10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가을걷이로 들끓는 전야마다에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도적으로 매일 수만명의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이 포전들에 나가 농사결속을 도와주고있다.

저수확지들을 녀맹포전으로 등록하고 옥답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여 녀맹원들이 맡아나선 논과 밭의 면적은 도적으로 1 150여정보에 달한다.

녀맹원들은 농업근로자들과 함께 농사를 책임졌다는 자각을 안고 농작물비배관리에 품을 넣어 풍요한 작황을 마련한 긍지드높이 가을걷이를 다그치고있다.

두몫,세몫의 일을 해제끼며 벼베기,단묶기,동가리치기 등 맡은 작업에서 실적을 올리고있다.

녀맹원들의 모습은 농사결속을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앙양된 열의를 배가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