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본당국이 민심에 역행하지 말것을 요구

(베이징 8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7일 일본에서 당국의 핵무기보유야망을 반대하는 여론이 더욱 고조되고있는것과 관련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였다.

그는 거의 80%에 달하는 일본국민이 《비핵3원칙》을 견지할것을 요구하고 《핵공유》를 반대하는것은 당국의 핵무기보유책동에 대한 국민의 립장을 충분히 보여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당국자들이 공공연히 《핵선택안》에 대해 떠들면서 《비핵3원칙》을 파괴하려고 시도하고있는것은 날로 팽창되는 일본우익세력의 정치,군사적야심을 폭로해주며 자국민들의 미래를 가지고 도박하는것으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일본당국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핵무기와 관련한 국제법적의무를 철저히 리행하며 핵문제에서 불장난을 하는것을 중지하고 민심에 역행하는 전철을 밟지 말아야 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