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스꼬와 뽈스까에서 급격한 기온상승

(평양 6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체스꼬에서 27일 기상관측이래 최고기온이 기록되였다.

이날 수도 쁘라하에서 기온이 40.6℃에 달하여 2012년에 관측되였던 고온기록을 릉가하였다고 한다.

이 나라의 기상수문기관은 기온이 계속 오르고있으며 최고기록은 또 갱신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뽈스까에서 기온이 42℃까지 오를것으로 예견되는것과 관련하여 열파경보급수를 최고수준으로 올리였다.

기상전문가들은 지금과 같은 열파는 100여년래 처음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