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남도의 농촌들에서 풀베기성과 확대
(평양 8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남도의 농촌들이 당면한 풀베기로 들끓고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현재까지 도적으로 백수십만t의 생산실적이 기록되였으며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농촌들에서는 로력조직을 합리적으로 하고 앞선 단위들의 경험을 일반화하여 풀베기실적을 끌어올리고있다.
풀씨가 앉기 전에 한단의 풀이라도 더 끌어들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편 퇴적장을 작업장가까이에 만들어놓고 풀더미를 높이 쌓고있다.
사전준비를 갖춘데 토대하여 풀이 많은 지대들에 로력을 집중하면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량의 풀을 거두어들이고있다.
물거름주기,흙덮기 등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해나가고있다.
산기슭과 물길뚝,논밭머리,수로주변의 풀을 말끔히 베여들이면서 풀거름생산을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