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리아와 도이췰란드에서 총기류범죄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오스트랄리아의 멜보른에서 27일 무장괴한이 55살 난 남성을 총으로 쏘아 살해하였다.

린접한 도시에서 범죄혐의자가 리용한 승용차가 불탄채로 발견되였다고 한다.

앞서 26일 도이췰란드의 바이에른주에서 정체불명의 악당이 한 살림집에 뛰여들어 집주인에게 총사격을 가하여 부상을 입혔다.

무장한 혐의자가 도망쳐 숨어버린것으로 하여 사회적불안과 공포가 증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