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대표 녀성들을 위한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

(평양 10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유엔주재 중국상임대표가 27일 《녀성,평화,안보》라는 주제의 유엔안보리사회 공개토론회에서 발언하면서 녀성들을 위한 평화롭고 안정된 환경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현재 국제정세는 더욱 복잡해지고있으며 녀성들은 여전히 폭력과 차별,빈곤 등 여러 측면에서 도전에 직면해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가 녀성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세계녀성사업의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손잡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중동과 아이띠,아프리카의 일부 지역에서 수많은 녀성들이 무장충돌과 폭력,테로공격의 무고한 피해자로 되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의 고통을 덜어주자면 무엇보다 먼저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촉진하며 정세를 안정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각국은 녀성들이 경제 및 사회활동에 평등하게 참여하도록 도와주며 녀성들의 권익을 보장하기 위한 국가전략과 전망계획을 잘 집행해야 한다고 그는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