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유럽에서의 열파피해상황에 우려,무더위와 관련한 주의안내서 발표
(평양 6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보건기구가 28일 유럽에서의 열파피해상황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기구는 유럽이 지구상에서 온난화속도가 가장 빠른 대륙이라고 하면서 지금 이 대륙에서 1억 5 000만명이 극심한 무더위속에서 살고있으며 21일부터 고온의 후과로 1 300여명이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기구는 유럽의 집과 일터,학교들이 높은 기온에 대처할수 있게 건설되지 못하였다고 하면서 열파로부터의 건강보호를 위한 행동계획을 리행할것을 유럽나라들에 호소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 웨브싸이트에는 극심한 무더위에 대처하기 위한 주의안내서가 게재되였다.
안내서는 가장 더운 낮시간에 야외활동을 피하고 매일 2~3시간은 선선한 곳에 머무르며 물을 하루에 2~3ℓ 마실것을 권고하였다.
안내서는 선풍기와 공기조화기 등을 리용하여 실내온도를 조절하는 방법과 65살이상의 허약한 사람들과 심장,페,콩팥기능이 약한 사람들,혼자 사는 사람들,어린이들에 대한 보호대책들에 대해서도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