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 올해 4.4분기에 엘니뇨현상이 강화될것으로 예측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기상기구가 8일 올해 4.4분기에 엘니뇨현상이 강화될것으로 예측된다고 밝혔다.
기구는 10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열대태평양의 중부와 동부수역에서 바다물면온도가 기록적으로 상승하게 되며 그로 하여 세계의 대부분지역에서 기온이 평년보다 높아지고 일부 지역에서 가물과 폭우 등 이상기후현상들이 나타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현상은 2027년 2월까지 지속될것이며 이번 엘니뇨는 1950년이래 가장 강한것들중의 하나로 될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