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흑령탄광을 지원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화력탄보장을 맡은 흑령탄광을 지원하고있다.

시의 책임일군들은 흑령탄광의 석탄생산에서 걸린 문제들을 료해하고 필요한 대책을 세우는것과 함께 현지에 나가 탄부들의 증산열의를 배가해주었다.

시급단위의 일군들이 정대,베아링,피대 등과 많은 량의 후방물자들을 보내주었다.

시안의 공장,기업소들에서도 석탄생산에 필요한 각종 부속품들과 생활필수품,로동보호물자들을 성의껏 마련하였다.

감화력있고 호소성이 높은 작품들을 가지고 시당일군들이 현지에서 진행한 참신한 경제선동도 흑령의 탄부들과 안해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 탄전에 새 기준,새 기록창조의 기상이 나래치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