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공보관 유럽의 군사화책동을 비난

(모스크바 10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공보관 드미뜨리 뻬스꼬브가 7일 기자회견에서 유럽나라들의 군사화책동을 비난하였다.

그는 유럽나라들이 로씨야와의 대립구상에 기초하여 군사화계획에 몰두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좋지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 《막다른 골목》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프랑스의 전략탄도미싸일시험발사를 이 나라 대통령이 말한것처럼 로씨야에 대한 《강력하고 명백한 신호》로 본다고 언급하였다.

로씨야는 유럽이 군사화되고 침략적인 발언들이 울려나오고있는 속에서 안전보장을 위한 모든 조치들을 다 취하고있으며 경각성을 늦추지 않고 상황을 주시하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6일 프랑스는 핵잠수함에서 전략탄도미싸일을 시험발사하여 대륙의 군사적긴장을 또다시 격화시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