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더미우에 올라앉은 우크라이나

(평양 9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과 서방의 대로씨야전쟁도구로 전락되여 전란에 휘말려든 우크라이나가 엄청난 빚더미우에 올라앉았다.

8월 30일 로씨야의 따쓰통신이 우크라이나재정성의 자료에 기초하여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8월말현재 이 나라의 채무액은 약 2 180억~2 190억US$에 달하였다.

우크라이나의 국가채무액은 매월 평균 40억~50억US$씩 늘어나고있으며 우크라이나인 1명당 차례지는 빚은 2026년말에 8 500US$,2027년말에는 1만 400US$에 이르게 될것이라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