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소년선봉대활동 강화
(베이징 6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에서 새세대들을 혁명의 후비대로 키우기 위한 소년선봉대활동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얼마전 습근평주석은 중국공산당 제1차대회장기념관과 남호혁명기념관 소년선봉대 붉은넥타이해설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올해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이 되는 해로서 당의 위업은 세대를 이어가며 계속 분투해나갈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소년선봉대 붉은넥타이해설원들이 소년선봉대기발을 높이 들고 당을 따라 나아가며 붉은 유전자를 계승하고 지식과 재능을 키우며 의지와 품성을 단련하여 당과 인민의 붉은 어린이가 됨으로써 력사의 계주봉을 훌륭히 이어나가기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중국공산당 제1차대회장기념관과 남호혁명기념관에서는 소년선봉대 붉은넥타이해설원들이 당력사와 혁명이야기,영웅사적을 적극적으로 해설하고 당과 국가,사회주의에 대한 사랑의 감정을 깊이 심어주면서 자신들을 정신도덕적으로 단련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