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륙상《자위대》 실탄사격연습 감행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륙상《자위대》가 7일 시즈오까현 히가시후지연습장에서 대규모실탄사격연습을 감행하였다.
연습에는 약 3 000명의 병력과 《반격능력》의 미명밑에 도입된 장거리미싸일 그리고 땅크,포를 비롯한 군사기술기재들이 동원되였으며 69t이상의 실탄이 사용되였다.
방위상이란자가 직접 화약내짙은 연습장을 돌아치며 살벌한 전쟁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일본언론들은 이번 실탄사격연습이 국내최대규모라고 전하였다.
재침야망에 환장한 일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실탄사격연습은 동아시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험에 빠뜨리는 위험천만한 행위로서 지역나라들의 경계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