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에서 반테로작전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파키스탄안전군이 최근 북부와지리스탄에서 반테로작전을 단행하여 27명의 테로분자를 소탕하고 많은 무기와 탄약들을 압수하였다.

이자들은 수많은 테로범죄에 가담하고 무고한 민간인들을 학살하였다고 한다.

7일 군부는 이번 작전이 테로를 근절하고 국가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전국적인 반테로투쟁의 일환으로 된다고 하면서 앞으로 이 지역에서 잔여분자들을 완전히 소멸할것이라고 밝혔다.(끝)

www.kcna.kp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