윁남의 일자리조성계획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윁남의 호지명시에서 올해부터 2030년까지 90만개의 일자리를 새로 조성할 목표를 내세웠다.

또한 로동력인구수에서 기능공이 차지하는 비률을 5년내에 89%로 끌어올릴것을 계획하고있다.

이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시정부는 고급기능공들을 양성하고 투자환경을 마련하는데 힘을 집중할것이라고 한다.(끝)

www.kcna.kp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