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분쟁으로 인한 세계적인 인명피해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적으로 올해 6월까지의 1년동안에 무장분쟁으로 23만 9 587명이 사망하였다고 25일 한 국제문제연구소가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사망자수는 그 전해의 같은 시기에 비해 23% 늘어났다.
보고서는 민간인들에 대한 공격과 인도주의지원물자수송에 대한 방해 등 전쟁범죄에 해당되는 행위들이 현저하게 나타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끝)
www.kcna.kp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