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수엘라검사총장 미국의 《반마약작전》의 위법성 폭로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베네수엘라검사총장이 26일 미국이 《반마약작전》의 구실밑에 까리브해에서 벌리고있는 선박공격행위의 위법성을 폭로단죄하였다.
그는 미국의 선박공격행위는 유엔해양법협약과 모든 인권조약들에 위반된다고 밝혔다.
베네수엘라는 코카인이나 마리후아나를 제조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그는 유엔이 발표한 통계자료에 의하면 베네수엘라를 경유하여 미국으로 들어가는 마약은 총량의 5%도 안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선박들을 목표로 치사성무기를 사용하는것은 국제인도주의법에 대한 위반으로 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끝)
www.kcna.kp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