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자흐스딴에서 물절약사업 추진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까자흐스딴에서 현대기술을 리용하여 물을 절약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 나라에서는 54만 3 500ha의 농경지에 물절약기술을 도입한 결과 지난해에만도 8억 7 400만㎥의 관개수를 절약하였다.
정부는 2030년까지 물절약기술이 도입된 농경지면적을 130만ha로 늘일것을 목표하고 지난 시기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할 계획이다.
또한 공업부문의 기업체들도 물을 재생리용하는 체계를 세우도록 하기 위한 법적조치가 취해졌다고 한다.(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