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통령 우크라이나의 테로공격을 규탄
(모스크바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22일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한 전문학교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테로공격을 규탄하였다.
그는 전문학교부근에는 그 어떤 군사대상도 없으며 특수기관 대상이나 관련시설도 없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군이 밤중에 전문학교를 공격한것은 우크라이나당국의 테로주의적이며 신나치스적인 본성을 다시한번 확인시키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우크라이나군의 무인기들이 로씨야의 반항공수단들에 의해 격추되여 우연히 이 건물에 떨어졌다는 주장은 궤변에 불과하다고 하면서 이러한 범죄행위에 대한 대응방안을 작성할것을 국방성에 위임하였다.
루간스크인민공화국의 한 전문학교에 대한 우크라이나군의 무인기공격으로 6명이 목숨을 잃고 39명이 부상당하였으며 15명이 행방불명되였다.(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