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대변인 일본에 대한 미국의 중거리미싸일배비책동을 규탄
(베이징 5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22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에 대한 미국의 중거리미싸일배비책동을 규탄하였다.
미군이 6월부터 9월사이 일본 가고시마현에 미일합동연습에 리용될 《타이폰》중거리미싸일체계를 배비하려 하는것과 관련하여 대변인은 이 미싸일체계는 전략공격무기인 동시에 다른 나라의 정당한 안전리익을 해치고 전략적안전을 위협하며 군사적대결과 군비경쟁의 위험을 격화시키는 무기로서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백해무익하다고 주장하였다.
중국은 미국과 일본이 지역나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릇된 처사를 시정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그는 밝혔다.
그는 우환거리인 일본의 《신군국주의》경향이 또다시 지역의 혼란을 초래하는 화근으로 될수 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는 각성을 높이며 이를 공동으로 저지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