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나라에서 사고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 뉴욕시의 한 조선소에 정박하고있는 배에서 22일 폭발사고로 화재가 나 1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당하였다.

같은 날 마쟈르의 동북부에 있는 석유화학제품공장에서 탄화수소수송관을 정비하던중 폭발이 일어나 10명의 사상자가 났다.

앞서 21일 마로끄의 북부지역에서 주택건물이 붕괴되여 15명이 목숨을 잃었다.(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