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보건기구 콜레라전파상황에 우려

(평양 10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세계보건기구가 9월 30일 세계적인 콜레라전파상황에 우려를 표시하였다.

기구는 올해에 들어와 9개월동안에 26개 나라에서 콜레라가 발생하였다고 하면서 2017년-2021년에는 이 전염병이 전파된 나라수가 년평균 20개미만이였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해 콜레라에 의한 사망률은 종전에 비해 거의 3배에 달하였다고 하면서 기구는 콜레라발생의 주요원인이 빈궁과 분쟁,기후변화에 있다고 주장하였다.

기구는 특히 큰물과 태풍,가물과 같은 재해성이상기후는 콜레라가 전파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지 않는다면 사태는 더욱 악화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끝)

www.kcna.kp (주체11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