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세월의 온갖 풍파를 이겨내며 반제자주와 평화,사회주의위업실현을 위한 장구한 려정에서 맺어진 전통적인 조중친선이 새로운 전략적높이에서 승화발전되고있는 시기에 두 나라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또다시 이루어졌다.
조중우호,협조 및 호상원조에 관한 조약체결 65돐이 되는 뜻깊은 해에 진행되는 습근평동지의 우리 나라 방문은 두 당,두 나라 인민의 전략적선택이고 공동의 귀중한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가는데서 중요하고 의의깊은 행보로 된다.
국기게양대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기와 중화인민공화국 국기가 나붓기고있었다.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왕아군동지를 비롯한 대사관 성원들이 나와있었다.
습근평동지의 전용기가 6월 8일 정오 비행장에 착륙하였다.
습근평동지는 7년만에 평양방문이 또다시 이루어진 소감을 피력하면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서기처 서기이며 당중앙판공청 주임인 채기동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중앙외사사업위원회 판공실 주임이며 외교부장인 왕의동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책연구실 주임 당방유동지,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 동군동지,중화인민공화국 국가발전 및 개혁위원회 주임 정목결동지,중화인민공화국 상무부장 왕문도동지와 그밖의 수행원들이 함께 왔다.
습근평동지와 팽려원녀사에게 귀여운 어린이들이 꽃다발을 드리였다.
습근평동지의 전용차는 모터찌클의 호위를 받으며 비행장을 나섰다.
차행렬이 지나는 순안구역과 림흥거리,새별거리 등 연도마다에서 시민들은 우리 인민에 대한 형제적중국인민의 따뜻한 친선의 정을 안고 온 습근평동지를 열렬히 환영하였다.
연도들에서 시민들은 조중 두 나라 인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리고 동지적관계로 굳게 결합된 친선단결의 뜨거운 정을 담아 환영의 인사를 보내였다.(끝)
www.kcna.kp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