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문천시 새솔농장과 천내군 로운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 문천시 새솔농장,천내군 로운농장이 천지개벽되였다.

현대성과 문화성,다양성이 구현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뚜렷이 살아나게 설계된 살림집들이 즐비하게 일떠섬으로써 이곳 농업근로자들은 사회주의문명을 마음껏 향유하며 보람찬 삶을 누릴수 있게 되였다.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강원도와 문천시,천내군의 일군들,건설자들,새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연설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공연무대와 춤판이 펼쳐져 마을들이 명절처럼 흥성이는 가운데 새집에 입사하는 가정들을 찾은 일군들이 자랑찬 로력적성과로 당 제9차대회를 떳떳이 맞이하자고 농업근로자들을 격려해주었다. (끝)

www.kcna.kp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