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전국적으로 400여개의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인민반 배출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문화농촌들에서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인민반쟁취운동이 활발히 벌어져 선경마을들의 자랑을 더해주고있다.

첫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인민반들이 배출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살림집과 마을을 더욱 아름답게 꾸려가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의 마음들이 뜨겁게 합쳐지는 속에 현재까지 전국의 농촌들에서 400여개의 인민반이 사회주의생활문화모범인민반의 영예를 지니였다.

농촌진흥의 새시대에 날로 더욱 변모되는 마을들의 아름다운 모습은 농촌생활환경의 근본적인 개변을 우리식 농촌발전의 중요목표로 내세운 당의 현명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며 농촌혁명강령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뚜렷한 증시로 된다. (끝)

www.kcna.kp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