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남도의 농촌들에서 기본면적의 모내기 결속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적기에 결속하였다.
농장들에서는 모내기순차와 평당포기수,포기당대수를 바로 정하고 모든 영농공정수행을 지난 시기보다 앞당기는데 힘을 넣어 매일 계획보다 많은 면적에 모를 꽂았다.
농산작업의 기계화비중을 제고하고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면서 써레치기,모뜨기,모운반 등 공정간맞물림을 치밀하게 하였다.
모종류별특성과 지력수준을 정확히 파악한데 기초하여 작업반별,분조별사회주의경쟁을 전개하였다.
도안의 근로자들은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결속한 기세로 비료주기와 논물관리를 비롯한 비배관리를 해나가고있다. (끝)
www.kcna.kp (2026.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