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안변군 오계농장과 월랑농장에서 결산분배모임 진행
(평양 1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 안변군 오계농장과 월랑농장의 농업근로자들이 풍년로적가리를 높이 쌓아올렸다.
지표별에 따르는 알곡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고 많은 다수확자들을 배출한 농장들의 성과는 전야마다에 구슬땀을 묻어온 오계농장과 월랑농장의 일군들,농업근로자들의 애국심의 자랑찬 결실이다.
그들은 과학농사제일주의기치높이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 지난해보다 정보당 평균 1t이상의 알곡을 증수하였다.
강원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백성국동지,도와 안변군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결산분배모임들에 참가하여 올해에 또다시 풍작을 안아온 다수확농장원들을 축하해주었다. (끝)
www.kcna.kp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