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강도림업관리국에서 겨울철통나무생산을 위한 토대 강화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량강도안의 림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겨울철통나무생산을 위한 토대를 강화하면서 증산투쟁에 매진하고있다.

그들의 노력에 의해 짧은 기간에 화물자동차,뜨락또르들의 수리정비와 수십동의 산지합숙건설이 완료되였으며 근 100㎞의 도로와 수십㎞ 구간의 림철길이 새로 건설 및 보수되였다.

도림업관리국에서는 모든 단위에서 로동자들의 생활조건보장과 설비들에 대한 수리정비,도로닦기,기공구준비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정책적지도와 기술적지도를 강화하였다.

도림업관리국과 림산,갱목생산사업소의 일군들은 산지합숙들을 일신시키고 후방물자들을 원만히 보장하여 로동자들의 생산의욕을 북돋아주고있다.(끝)

www.kcna.kp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