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농촌건설용마감건재생산토대 강화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농촌건설에 필요한 마감건재생산토대를 구축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락랑구역에서는 원단위소비기준을 낮추면서도 질적지표들이 보다 개선향상된 각종 칠감과 건구 등의 생산에서 실적을 내고있다.
만경대구역에서 건재품들을 자체로 생산하기 위한 목표를 내세우고 새로운 생산기지를 증설하고있으며 삼석구역에서는 층막부재생산공정을 갖추는 사업을 마감단계에서 추진하고있다.
력포구역,강동군,강남군,형제산구역,사동구역에서도 물통과능력이 높은 보도블로크와 인조석판,기와,각종 규격의 수지관을 생산하고있으며 제품의 질제고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대성구역,순안구역에서는 여러가지 위생자기를 비롯한 각종 제품생산의 질량적장성을 위한 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