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비약하는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기적적증산의 불길을 지펴올리고있다.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증대시켜나가는 속에 부유가소식소성공정의 능력이 일층 개선되였으며 소성로의 부착물제거작업회수를 늘이는데서 나서는 방도적문제들이 구체화되여 종전보다 크링카,세멘트생산에서 장성을 가져왔다.

이와 함께 백색주철강구생산방법을 탐구도입한것을 비롯하여 설비들의 성능갱신을 위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기술장비수준,생산성제고에서 진전을 이룩하였다.

이곳 기술집단은 제품의 최량화를 보장할수 있는 부가물배합의 최적화를 실현하고 연소모형에 의한 진공주조방법으로 크링카랭각기의 필수부분품을 국산화하는 등 수많은 과학기술성과들을 내놓았다.

2025년 10대최우수기업의 영예를 지닌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경험은 과학기술을 단위발전의 생명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사상의 힘,대중의 정신력을 발동시킬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