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의 농촌들에서 벼모내기성과 확대

(평양 5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개성시의 농촌들에서 벼모내기에 력량과 수단을 총집중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써레치기를 앞세우면서 포전별,품종별에 따르는 모공급과 모내기를 하고있으며 물보장대책을 강구하여 모살이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영양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시설모에 의한 논벼재배면적을 확대해나가고있다.

모내는기계운전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여 평당포기수와 포기당대수를 지키면서 매일 계획보다 많은 포전들에 모를 내고있다.(끝)

www.kcna.kp (2026.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