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건현대화된 순천건재공장 준공

(평양 1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

순천건재공장이 새롭게 개건현대화되였다.

현대적인 설비들을 갖춘 능력이 큰 건재생산기지가 일떠섬으로써 평안남도안의 건설전구들에 기와,보도블로크,스레트를 비롯한 여러가지 건재들을 원만히 생산보장할수 있는 전망이 열리게 되였다.

28일 현지에서 진행된 준공식에는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경철동지,관계부문 일군들,건설자들,공장종업원들,순천시안의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남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리성범동지가 준공사를 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공장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끝)

www.kcna.kp (2025.11.29.)